한국일보

힐리오로 판도라 TV 시청

2007-1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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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비스 론칭이후로 미주 한인들에게 유용한 맞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힐리오가 이번에는 한국판 유튜브로 잘 알려진 판도라 TV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UCC (User Created Contents)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 (www.pandora.tv)는 2004년 10월 개인 인터넷 방송국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동영상 수 약 200만 건, 방문자 규모 월 1,800만 명에 달하는 한국 최대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5일부터 힐리오 단말기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힐리오는 지난 7월 모바일을 통해 미국 최대의 UCC 포털사이트인 유튜브(YouTube) 서비스를 론칭한 데에 이어, 미주 한인들을 위해 판도라 TV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최신 동영상 UCC 컨텐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 내에서 한국의 UCC를 모바일로 보여주는 것은 힐리오가 최초이며, 특히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2007년 대선관련 컨텐트를 비롯, 인기 영화나 드라마, 희귀 및 엽기동영상, 스포츠 하이라이트, 연예, 유머 관련, 그리고 일반인들이 올린 특이한 동영상 등의 재미있는 UCC 클립들이 매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어서 힐리오 가입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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