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은행 뉴욕 대출본부 오픈 하우스
2007-12-05 (수) 12:00:00
새한은행 뉴욕대출 본부(본부장 류정환)가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오는 13일 ‘오픈 하우스’ 행사를 펼친다.
뉴욕 대출본부는 맨하탄 32가 건물내(1250 Broadway #1803)에 위치해 있으며 론 오피서 3명 등 총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새한은행 뉴욕대출 본부는 현재까지 총 40건, 1,200만달러의 대출 실적을 올리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새한은행 측은 내년 후반기까지 퀸즈 플러싱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대출사무소를 추가 개설하는 것을 비롯 영업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류정환본부장은 “그동안 사무실 공사 지연 관계로 오픈 하우스가 늦어졌다”고 말하고 “뉴욕대출 본부는 다른 지역에서 진출해 있는 타 은행 대출사무소와는 달리, 자체 대출 심의권을 갖추고 있어 보다 신속한 대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212-564-0081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