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동차 샤핑 아직도 발품 파나요?

2007-1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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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머니 선정 ‘베스트 자동차 사이트’

많은 차 구입자들이 새 차 구입에 앞서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차량의 가격을 알아본다.그러나 워낙 많은 사이트를 보다 보면 혼란을 가져 올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얻기 힘들어진다. 사이트를 잘 골라 샤핑만 잘 하면 차 값을 절약할 수 있다. CNN 머니는 저렴한 가격으로 차 가격과 모델, 연비 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베스트 자동차 사이트를 선정했다.

▲컨수머 리포트 닷 컴 사이트: 유료 사이트 comsumerReports.org는 차 모델과 탑승객 수, 가격, 갤런당 마일리지 등 컨수머 리포트가 자체 고객 만족도와 성능 조사를 바탕으로 차량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상세한 차량 정보를 담았다. 가격은 5달러95센트.


▲에드몬즈 닷컴(Edmonds.com)과 KBB닷컴(kbs.com): 켈리 블루 북이 운영하는 이 두 사이트는 차량 모델 등급 등 차량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두 사이트는 차량을 동영상으로도 보여줘 원하는 모델을 자세히 살필 수 있다.

▲카딜 닷 오그 : CarDeals.org 사이트는 매 격주 수요일마다 최신 자동차 딜러 정보를 전하는 카딜 리포트(7달러)를 통해 자동차 제조회사들이 자동차 딜러들에게 제공하는 인센티브 등을 일러줘 자동차 구입시 딜러와의 가격 흥정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준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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