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재복씨 건설협회장 선출

2007-1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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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뉴욕한인건설협회장에 최재복 현 이사장이 선출됐다.

최 이사장은 4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정영식 회장 후임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최 신임회장은 내년 1월부터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사회는 이에 앞서 8일 예일대에서 개최될 한인 입양아 행사와 15일 대동연회장에서 있을 ‘건설인의 밤’ 준비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최재복(오른쪽) 신임회장이 정영식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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