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전직원 대상 고객 서비스 연수
2007-12-01 (토)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이 고객 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전지점 토요영업제와 드라이브 트루 디파짓 시스템을 선보였던 우리은행이 이번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고객 서비스 연수에 나선 것.
은행은 지난달 26일부터 한국 우리은행 서비스아카데미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 2주간 본부와 18개 전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 연수 교육을 시실시 중이다.
교육 내용은 예절 교육과 실무 등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를 다루고 있다.
오규회 행장은 “은행은 고객을 근간으로 하는 대표적 서비스 업종으로서 고객 없는 은행은 존재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번 연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항상 최고의 서비스 장인정신과 절대 고객만족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경쟁은행들과 차원이 다른 한국토종의 명품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