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치’ 박성웅 생애 첫 CF
2007-12-01 (토) 12:00:00
’주무치’ 박성웅이 생애 첫 CF로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성웅은 MBC 퓨전사극 <태왕사신기>(극본 송지나,박경수ㆍ연출 김종학,윤상호)에서 용맹한 사신 ‘주무치’의 높은 인기 덕에 라면 CF를 따냈다.
박성웅은 <태왕사신기>의 오광록과 함께 한국야쿠르트의 ‘팔도 일품 해물라면’ 모델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 박성웅은 6개월 전속계약에 5,000만원의 모델료를 챙기며 멈출 줄 모르는 인기를 증명했다.
박성웅과 오광록은 10월 30일부터 1박2일동안 동해의 한 바닷가에서 <태왕사신기>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패러디한 ‘해물사신기’를 연기했다. 박성웅은 이번 CF에서 드라마와는 달리 코믹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톡톡 튀는 재미난 모습을 선보였다.
박성웅의 한 측근은 “박성웅이 데뷔 이후 처음 하는 CF 촬영에 매우 들떠있다. ‘주무치’의 인기 덕분에 여러 제품의 모델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기쁨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