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림.박중련 회계사, 한미회계법인 출범
2007-11-29 (목) 12:00:00
20년 경력의 이경림 공인회계사와 박중련 공인 회계사가 합병, 한미회계법인(Hanmi LLP, CPAS, 1430 Broadway Suite 906, New York)을 출범시켰다.
한미회계법인은 세계 경제 글로벌화, 성장한 한인 경제 규모, 새로이 미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내 정착 및 자문을 목적으로 설립된 것.
두 회계사는 현재 뉴욕한인 드라이 클리너 협회, 뉴욕 및 뉴저지 네일협회, 뉴욕 한인봉제협회, 무역진흥공사 자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투자실무가이드’와 ‘미국대학 학자금 가이드’의 각각 저자들이기도 하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