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혜영, 매출 400억대 기업 CEO로 ‘우뚝’

2007-1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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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브랜드 ‘미싱도로시’ 꾸준한 성장세 지속

탤런트 이혜영이 2004년 론칭한 의류브랜드 ‘미싱도로시’가 설립 이후 누적 매출액 400억대를 달성할 전망이다.

미싱도로시의 한 관계자는 28일 매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했다면서 올해 말까지 총 400억 원대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달 중순 홈쇼핑을 통해 한 시간 동안 5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고를 올리기도 했다면서 브랜드 인지도도 점차 상승하고 있는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이혜영이 현재는 경영에서 한발 물러난 상태지만, 패션 디자이너 총괄 이사로서 꾸준히 아이템을 내는 등 사업에 대한 욕심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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