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지곤지 김희선 신혼생활 너무 행복해보여

2007-1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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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김희선(30)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희선은 27일 미니홈피에 결혼식 당일 폐백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희선이 ‘연지곤지’를 찍은 채 전통 혼례 의복 차림으로 앉자 웃음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어머님께서 사주신 족두리, 센스만점 어머님… 어디서 이렇게 예쁜걸 골라오셨을까라며 시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글도 남겼다.


김희선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결혼한 뒤 더 예뻐진 것 같다’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3시 현재 김희선의 미니홈피에는 3만여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이 김희선의 모습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

김희선은 지난달 19일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인 박주영(33)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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