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창사 25주년...글로벌 유통기업 비전 선포
2007-11-28 (수) 12:00:00
미주 최대 아시안 그로서리업체인 ‘H마트’(대표 권일연)사는 27일 뉴저지 대원연회장에서 창사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식품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일연 대표와 최우진 사장 등 본사 임원진과 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 향후 10년내 전미 30개주·100개 매장을 갖춘 명실상부한 초우량 유통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권일연(오른쪽 1번째) 대표가 임직원들과 함께 25주년 기념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