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의 미식가클럽 무료 쿠킹 클래스
2007-11-27 (화) 12:00:00
뉴욕일원 최초의 한국요리 전문학원인 ‘이자벨의 미식가 클럽’(Isabel’s Gourmet Club·IGC)이 지난 24일 플러싱 본원에서 제1회 무료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한인 및 일본인 주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강사 이자벨 이 씨는 ‘한방 칠면조 구이’와 ‘한국식 호박송편’ 조리법에 대해 강연했다.
IGC는 앞으로 매주 토요일 무료 강좌를 열어 한국음식 전파에 힘쓸 계획이다. 이자벨 이 강사가 한방 칠면조 요리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문의:718-353-4690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