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케네디언 ‘얼루어’. ‘드림’ 슈빌리지

2007-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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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블러바드 162가에 위치한 슈빌리지에서는 올가을 출시된 라 케네디언(La Canadienne)의 새 모델 얼루어(Allure)와 드림(Dream)을 판매 중이다.

양털과 스웨이드 소재로 돼 패션과 방한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얼루어는 부츠의 목을 접을 수 있도록 돼 있어 한층 착용감이 편안하다. 방수 기능이 더해져, 눈이나 비오는 날에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다. 굽은 3cm로 낮은 편이며, 색상은 검은색, 황토색, 갈색 세 종류가 시판중이다.

무난한 디자인으로 직장여성과 중년층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드림 역시 방수기능이 첨가된 스웨이드재질의 부츠이다. 7cm로 굽은 다소 높은 편이지만 통풍이 잘되는 안티 박테리아 소재가 사용됐다. 색깔은 검은색, 갈색, 남색 세종류이다. 문의: 718-539-3400 슈빌리지 45-22 162st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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