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버지니아 센터빌 지점 개점식

2007-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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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31일 자행의 18번째 영업점인 버지니아 센터빌 지점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지점장에는 이종배 씨가 임명됐다.

은행 측은 센터빌 지점 오픈을 계기로 이미 운영 중인 아난데일, 위튼 지점과 더불어 한인 밀집지역인 북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일원 동포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규회 행장은 “지난 2003년 아난데일에 첫 출점함으로써 버지니아 일대에 진출한 이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05년 메릴랜드 위튼 지점에 이어 3번째로 센터빌 지점을 개설하게 됐다”고 말하고 “현재 6개주 18개 점포 규모의 영업망을 오는 2010년까지 점포수를 30개로 지속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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