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국인 입맛 사로잡는 팔도 명품젓갈

2007-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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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팔도를 대표하는 맛깔스런 한국산 명품젓갈들이 뉴욕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플러싱 소재 유통업체인 한양마트에서는 현재 서산 어리굴젓을 비롯해 거제도 멍게젓, 목포 낙지젓, 갈치속젓, 꼴뚜기젓 등 평소에는 만나기 힘든 한국의 토속적인 젓갈을 할인 판매 중이다. 이번 명품 젓갈들은 엄선된 재료로 젓갈 숙성에 가장 적합한 풍토인 한국에서 만든 완제품이라고 하며 한 팩(18온스)당 젓갈에 따라 15달러~35달러선. 곰삭은 젓갈로 겨울철 입맛을 돋우어 주는 이번 행사는 내달 5일까지 계속된다.<이현정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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