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경근 총영사, 경협 방문

2007-10-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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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뉴욕총영사가 9일 신임 인사차 맨하탄 브로드웨이 상가에 위치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사무실을 방문, 협회 집행부와 전직 회장단, 이사 등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 무역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미 무역확대를 위해 동포 경제인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한 방안으로 동포 경제인들과 한국 정부기관 사이에 상시적인 채널을 구축, 지속적인 협의체재를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또 한·미간 경제적 교류의 폭발적 증가를 불러 올 한미자유무역협정(FTA)과 비자면제 프로그램의 조속한 실시를 위해 한국정부와 기업, 동포업체들의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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