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생선 왔어요
2007-10-05 (금) 12:00:00
수산물에서 농산물까지 한인마트의 가을철 단장이 한창이다.
한양마트 플러싱 지점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서늘한 계절, 한인들이 특히 즐겨 찾는 생선들이 본격 출고되는 것은 물론 일부는 세일에 돌입한다. 생굴, 미역, 전어, 톳나물, 전어 등이 다음 주부터 선보일 예정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유통업체 ‘영광수산’을 통해 들어오는 한국산이다.
현재 파운드당 물오징어가 2달러99센트, 우럭이 8달러99센트, 홍어가 3달러49센트, 이면수가 3달러 99센트, 아구가 4달러 99센트에 판매중이며, 법성포 줄굴비 7마리가 15달러 99센트의 가격으로 매장에 나와 있다.
한편, 늙은 호박은 99센트에서 79센트로 20센트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따끈한 호박죽을 찾는 한인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데, 앞으로 2주간 할인행사가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한양마트 플러싱 지점 718-461-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