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확의 계절, 마켓마다 한국산 밤도 풍성

2007-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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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밤이 한인 고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10월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한인 수퍼마켓마다 알이 굵은 한국산 밤을 내놓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알토란 같은 밤이 수북이 쌓인 한 한인 수퍼마켓에서 한인 주부들이 잘 영근 밤을 고르고 있다.

뉴욕의 한인 식품점에서는 한국산 밤이 파운드당 3달러49센트~3달러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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