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브로드웨이점 29일부터 토요일 영업
2007-09-27 (목)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맨하탄 브로드웨이지점 토요일 영업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미 전역 17개 점포 가운데 퀸즈 우드사이드점을 제외한 16개 점포의 토요일 영업을 운영하게 됐다. 브로드웨이지점 토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다.
문명식 부장은 “‘고객에게 가까이 더 가까이‘이란 은행 슬로건 아래 이번 브로드웨이지점 토요영업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맨하탄에 거주하는 한인과 유학생 및 관광객에게 좀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212-244-1500한편 이번 우리아메리카의 브로드웨이지점 토요 영업실시 동참으로 맨하탄에 위치한 한인은행 지점 전체가 토요일 영업을 하게 됐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