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테그레 스파’ 미주 1호점 연다
2007-09-26 (수) 12:00:00
정종덕 원장이 맨하탄 5 애비뉴 소재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옆 앙테그레 스파 미주 1호점 공사현장 앞에 서 있다.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정종덕 원장이 이탈리아의 에스테틱 브랜드인 ‘앙테그레 스파’의 미국 총판권을 따내 내달 15일 맨하탄 5 애비뉴에 앙테그레 스파 미주 1호점을 낸다.앙테그레 스파는 이탈리아에만 800여개의 체인점이 운영되고 있는 스파 프랜차이즈.
5 애비뉴 325번지(32가와 33가 사이)에 들어설 앙테그레 스파는 피로를 풀어주는 웰빙 마사지와 비만 클리닉, 네일, 건강식품에 이르기까지 피로도 풀고 피부도 가꾸며 건강을 챙기는 곳으로 회원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약 2,000스퀘어 면적의 스파 내부는 컴퓨터 스크린이 장착된 자동차 모양의 다이어트 기계와 몸속에 독소를 빼는 욕조 등 이탈리아 본사에서 직접 들여온 최신식 장비를 갖추게 된다. 처음 방문한 회원들은 진단을 받은 후 체계적인 방법으로 스파 클리닉을 받게 된다.정종덕 원장은 “앞으로 프랜차이즈를 5개까지 늘리기 위해 내달 15일 개점 행사 후 본사에서
관계자들이 나와 앙테그레 프랜차이즈 설명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승철 헤어 스튜디오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앙테그레 스파를 찾는 고객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탑 샤핑 개념의 스파로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