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주택수리 면허시험

2007-09-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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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정영식) 회원 17명은 25일 뉴욕시소비자보호국이 실시한 한국어 주택수리(HIC) 면허시험에 응시, 전원 합격했다.

한국어 주택수리 면허 시험은 지난 2002년 2월 공식 채택돼 지금까지 한인 건설인들의 면허 취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다음 한국어 주택수리면허시험은 내년 3, 4월경에 있을 예정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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