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CM, 미국 시장진출 후 급속 확산

2007-09-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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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패션 브랜드 MCM이 블루밍데일 13개점과 인터믹스 15개점으로 추가 입점된다.

블루밍 데일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선포한 성주 그룹(회장 김성주) 소유의 독일 브랜드 MCM의 본격적인 미국시장 공략이 시작됐다.
지난 7월, 공식적으로 6개의 블루밍데일 백화점과 4개점의 인터믹스(Intermix) 입점을 발표했던 MCM은 불과 2개월 만에 블루밍데일 13개점, 인터믹스 15개점으로 추가 입점이 확정됨을 밝혔다.

현재, 블루밍데일즈 백화점은 미국 내 총 39개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13개점에서 MCM 상품이 진열되어 판매가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맨하탄 59가 블루밍데일 백화점 Flagship Store에서 대대적인 런칭파티가 열린 가운데 1층 명품관에는 MCM 신상품들이 진열돼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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