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도 특산물전 22일 아씨플라자 특설장터서

2007-09-24 (월) 12:00:00
크게 작게
제주도 특산물전이 22일 아씨플라자 특설 장터에서 수백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제주도 특산물전에는 옥돔, 은 갈치, 간 고등어 등 제주도 특산품과 함께 영광 법성포 굴비, 광천 복분자 김, 녹차 김 등 30여개 품목이 전시 판매된다.

특히 이 행사에는 한국 궁중음식 전문가 한복선씨가 요리한 수 십 가지의 밑반찬과 젓갈류 코너가 마련, 관람객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