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공인회계사협회장에 이형노 공인회계사 선출

2007-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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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노 공인회계사가 대뉴욕지구한인공인회계사협회 11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 공인회계사는 지난 6일 신임회장 선출을 위한 특별 모임에서 단독 입후보,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그는 대뉴욕지구 성균관대 동창회장, 한인 JC 뉴욕회장,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지회 간사 등 한인 사회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펴왔다.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팰리세이즈 대원에서 열리는 신구회장 이취임식 겸 연례 총회를 통해 취임후 앞으로 2년간 뉴욕한인공인회계사 협회를 이끌게 된다.

한편 협회는 이취임식 당일날 같은 장소에서 하나 금융 후원으로 오후 4~6시 뉴욕총영사관의 박윤준 세무담당 영사를 강사로 초빙,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상속 증여세’ 등 재미 동포들이 알아야할 포괄적인 관련 제도에 대한 무료 동포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의: 212-684-4142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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