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팬더 메이 샹 다시 임신한 듯

2007-06-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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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내셔널 동물원의 팬더 메이 샹이 다시 새끼를 밴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원 측은 최근 호르몬 검사 결과 수정난이 착상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메이 샹은 최근 인공수정을 시도해왔다.
동물원 측은 그러나 호르몬 검사 만으로는 임신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없으며 가상 임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 샹은 지난 2005년 7월9일 새끼 타이 샨을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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