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아름마트, 8월 토론토 매장 오픈

2007-05-22 (화) 12:00:00
크게 작게
미 최대 한국식품점 체인인 한아름 마트가 오는 8월 캐나다 토론토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토론토 한아름 마트 1호점은 리치몬드힐의 샤핑몰인 리치몬드센터에 ‘Home & Home(홈플러스)’ 매장과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종돈 토론토 지역 관리이사에 따르면 ‘Home & Home’은 1만6,100스퀘어피트 규모로 오는 8월 초 오픈할 계획이며 총 3만4,500스퀘어피트 규모의 한아름 마트는 매장 내부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8월 말이나 9월초에 고객을 맞을 계획이다. 이 관리이사는 “한아름 마트는 1호점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내년까지 토론토 지역에만 3개 마트를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휘경 기자> hwikyongkim@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