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주 이특, ‘키스 더 라디오’ DJ 복귀

2007-05-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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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했던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한 달여 만에 KBS 쿨FM(89.1㎒) ‘키스 더 라디오’(매일 오후 10~12시)의 DJ로 복귀한다.

‘키스 더 라디오’ 제작진은 21일 오늘부터 이특이 다시 진행을 맡는다며 아직 몸이 완전한 상태가 아니지만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해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특의 복귀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시원, 성민, 동해, 려욱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특과 은혁은 지난달 19일 ‘키스 더 라디오’의 진행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특보다 부상이 덜했던 은혁은 지난달 30일 DJ로 복귀해 신동과 호흡을 맞춰왔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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