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지섭, 전역 후 첫 광고 촬영

2007-05-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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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역한 소지섭(30)이 처음으로 광고 촬영을 했다.

그는 ㈜경방어패럴 캐주얼 브랜드인 임플라이드 바이 맥의 지면 광고 모델로 발탁돼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을 마쳤다.

경방어패럴 측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겨냥해 한류 스타 소지섭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지섭은 SBS TV 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김영찬, 연출 최호성) 촬영을 앞두고 현재 몸 만들기와 액션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prett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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