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소기업인 협회는 17일 맨하탄 뱅크 오브 뉴욕(101 바클레이)에서 소수민족 여성 기업인들을 위한 정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오전8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6시간이상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어홀드, 뱅크 오브 뉴욕, 콘 에디션, 네이션와이드,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 월마트, AT&T, 타임워너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자리를 가득 메운 여성 기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각 기업대표들은 자사의 성장현황과 사업계획 등을 설명, 참석자들에게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여성기업인들은 이날 M/WBE ‘Certification’에 대한 정보와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사업인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가졌으며 기업과 정부 대표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