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여성 소기업인 협회, 정기 컨퍼런스

2007-05-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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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기업 대거참여 다양한 정보 교환

아시안 여성 소기업인 협회는 17일 맨하탄 뱅크 오브 뉴욕(101 바클레이)에서 소수민족 여성 기업인들을 위한 정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오전8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6시간이상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어홀드, 뱅크 오브 뉴욕, 콘 에디션, 네이션와이드,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 월마트, AT&T, 타임워너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자리를 가득 메운 여성 기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각 기업대표들은 자사의 성장현황과 사업계획 등을 설명, 참석자들에게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여성기업인들은 이날 M/WBE ‘Certification’에 대한 정보와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사업인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가졌으며 기업과 정부 대표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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