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해켄섹 미주본부 출범 기념식
2007-05-15 (화) 12:00:00
눈높이 교육으로 유명한 (주)대교가 지난 12일 뉴저지 해켄섹 신사옥(50 Passaic St.)에서 미주본부 출범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주류 교육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영중 대교 그룹 회장과 이종일 미주본부장, 박태영 전무 등 회사 관계자와 최중근 뉴저지한인회장, 카렌 사쏘 해켄섹 시장, 레오 맥과이어 버겐카운티 셰리프 등 한인 및 주류사회 관계자들이 참석, 축하했다.강영중 회장은 “그동안 대교는 한인 학생위주로 미국내 100여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왔으나 이번 미주본부 출범을 기해 앞으로는 ‘개인의 개성과 능력’을 존중하는 E.NOPI(이노피) 러닝센터를 바탕으로 주류 교육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며 “주류 언론을 통한 대대적인 광고, 홍
보를 비롯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201-498-1212
<김노열 기자> 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