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현영이 1년 2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왔다.
현영은 16일 공개되는 두 번째 싱글 <연애혁명>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현영은 2006년 3월 첫 번째 싱글 <누나의 꿈>으로 큰 화제를 낳았다.
현영의 소속사측은 “이번 <연애혁명>은 일본 유명 그룹 ‘모닝 구무스메’의 <러브 레볼루션21>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발매 당시 일본에서 약 100만장 가량이 팔리면서 밀리언 셀러로 기록됐다. 현영은 기존 곡보다 재미있는 멜로디와 코러스 구성으로 재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현영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누나의 꿈>도 루마니아의 3인조 남성그룹 ‘O-Zone’의 를 리메이크해 인기를 모았다. 현영의 <연애혁명>은 16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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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