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스파 월드’ 개장 기념식 성황
2007-05-11 (금) 12:00:00
뉴욕 최초의 불가마 사우나 ‘인스파 월드(11-11 131 St. College Point)’가 11일 정식 개장에 앞서 한인사회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인스파 월드’는 6만 평방피트 규모의 4층 건물에 사우나와 휴게실, 찜질방, 노천 바데풀, 연회장, 피트니스 센터 등이 갖춰져 있다. 총 1,200명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라커 시설과 3만 평방피트 규모의 주차장 시설도 완비돼 있다. 전성수(왼쪽에서 3번째) 인스파월드 사장과 주요 축하객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