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똑같은 업체 생겨 ‘오해’
가수 박효신이 닭갈비 사업 해프닝을 겪었다.
박효신은 최근 서울 남대문에 자신의 이름을 건 닭갈비 업체가 생겨나 “부업을 하느냐”는 문의를 받았다.
박효신의 소속사측은 “박효신이 외식 사업을 한다니 금시초문이다.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효신은 조용히 음악을 하는 성격이라 사실 자신의 이름까지 걸고 사업을 할만한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박효신은 최근 5집 후속곡 <미워하자>로 활동 중이며 12,13일 부산 KBS홀과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