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근육 돋보이는 발레니노 변신
2007-05-10 (목) 12:00:00
가수 손호영이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손호영은 잡지 얼루어(allure) 6월호에서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근육을 선보였다. 손호영은 몸의 근육을 그대로 보여주는 나이키프로 의상을 입고 ‘몸짱’의 면모를 과시했다. 손호영은 “섬세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을 물씬 풍기는 발레리노 컨셉트가 맘에 든다. 이렇게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의상은 처음이지만 오히려 내 몸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손호영은 지난해 그룹 god에서 솔로로 데뷔하며 몸을 만들어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강한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한 바 있다. 손호영은 평소 틈나는 대로 근육 운동을 하고 수영 농구를 즐기며 몸매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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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