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북도 농·특산물 특판전, 18-20일 아씨프라자 특별장터서

2007-05-09 (수) 12:00:00
크게 작게
충청북도 농·특산물 특판전인 ‘2007 미주 청풍명월 내고향 장터’가 오는 5월18일~20일 사흘간일정으로 아씨프라자 특별장터에서 열린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리브라더스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충북의 우수 농특산품 제조업체와 농협 등이 참가, 동포 고객들을 대상으로 직판전은 물론 시식 행사와 풍물놀이 공연 등이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전통한과와 장류, 곡류, 산채류, 차류, 과자류, 인삼 및 홍삼, 김류, 만두류, 수산물류, 전통 공예품, 건강식품 등 100여개에 달한다. 특히 옥천 농협, 수안보 농협, 충북인삼 조합 등이 참가, 과실로 만든 젤리류와 백태, 율무, 미숫가루 등 곡류, 100% 한국산 고춧가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충북 농가공식품 업체들의 미주시장 개척과 현지 마켓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목표로 직판장 운영 외에도 바이어 초청 구매 상담회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문의:718-321-8000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