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일하고 싶은 도시 뉴욕 ‘1위’

2007-05-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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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경영대학원 재학생들이 일하기에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뉴욕이 미국내 1위로 꼽혔다.

포춘지가 미국내 경영학 석사(MBA)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일하고 싶은 도시로 미국에서는 월가가 있는 뉴욕에 대한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고 해외 도시로는 런던이 1위에 올랐다.뉴욕에 이어 MBA 재학생들이 선호한 미국 도시 2위에는 샌프란시스코로 조사됐다. 또 런던 다음으로 일하고 싶은 해외 도시로는 시드니가 꼽혔다.

<미국>
1 뉴욕
2위 샌프란시스코
3위 시카고
4위 애틀랜타
샌디에고
5위 워싱턴 D.C.

<해외>
1위 런던
2위 시드니
3위 홍콩
파리
4위 마드리드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암스테르담
5위 로마
뱅쿠버
베이징
부에노스아이레스
취리히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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