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둘째 임신…3개월째
2007-05-07 (월) 12:00:00
배우 심은하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심은하의 한 측근은 “최근 전화통화를 통해 (심은하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 매우 기뻐했으며 현재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심은하는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알려졌다. 예정대로라면 올 12월께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2006년 3월3일 자연분만으로 3.2kg의 건강한 첫 딸을 출산한 뒤 꼭 1년 만의 임신이다. 남편인 지상욱 연세대 교수도 임신 소식을 반기며 아내의 태교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측근은 “주변에서 부러움을 살 정도로 부부관계가 좋아 보인다. 배우로서 심은하를 다시 보기는 요원할 정도다”라며 이들 부부의 넘치는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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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