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현정씨 아들 출산

2007-05-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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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28) 전 KBS 아나운서가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노씨는 지난해 8월27일 고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3남 정대선(30)씨와 결혼해 신혼여행 중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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