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실업률 또 떨어져 3.1% 로
2007-05-03 (목) 12:00:00
버지니아의 3월 실업률이 3.1%를 기록, 전달에 비해 다시 하락했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의 2일 발표에 따르면 1월과 2월 계속 3.2%였던 버지니아의 실업률은 3월 0.1% 하락, 3.1%를 기록했다. 이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지 않은 통계이며, 전국 평균 4.5%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고용위원회는 이 기간 건축업과 접객업 부문 고용이 상당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알링턴 카운티가 1.8%로 최저를 기록, 오히려 구인난 양상을 보였다. 가장 높은 곳은 마틴스빌 지역으로 8.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