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공회의소 후반기 이사장에 김근옥 현 이사장 내정
2007-05-03 (목)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제14대 후반기 이사장에 김근옥 현 이사장이 내정됐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는 최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협회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후반기 이사장에 김 이사장을 내정했다.
김 이사장은 “협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후반기에도 최선을 다해 이사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현재 퀸즈 잭슨하이츠에서 유리 인테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퀸즈중부한인회장과 뉴욕한인총연합회 회장, 뉴욕지역한인회 연합회의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