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항공, 뉴욕~중국 노선 전자항공권 서비스 확대

2007-05-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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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뉴욕여객지점은 5월1일부터 전자항공권(e-Ticketing) 서비스를 뉴욕~중국 노선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뉴욕에서 정기취항 중인 모든 국제선 전구간에 대한 전자항공권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

전자 항공권은 전화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http://us.flyasiana.com)를 통해 예약과 결제를 마친 승객이 항공사로부터 예약번호를 받아 출발 당일 공항에서 본인 확인절차만 거치면 곧바로 항공기를 탈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승객 입장에서 매표소나 여행사를 방문할 필요가 없으며, 항공사로서는 종이 항공권 발행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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