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귀금속보석협회, 친선 골프대회

2007-05-01 (화) 12:00:00
크게 작게

▶ 메달리스트에 이경하.임정민씨

미동부한인귀금속보석협회(회장 장봉천) 주최 회원 친선 골프대회가 29일 롱아일랜드 미드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열려, 이경하씨와 임정민씨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이어 남자부 1,2,3등은 박성기(1등), 서영기(2등), 허창구(3등)씨에게, 장타상은 박종덕씨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에는 비회원들도 참가, 곽우천씨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