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브랜드 이미지 상승률 현대차 1위

2007-04-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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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내 브랜드 이미지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자동차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이 실시한 자동차브랜드 이미지 상승률 조사에서 현대가 전년대비 32% 향상돼 도요타, 혼다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토퍼시픽이 선정한 우수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9개 주요 자동차 메이커에 대
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년도와 비교, 변화된 정도를 순위로 매긴 것으로 1,245명의 소비자들이 인터넷 설문에 참여했다.

오토퍼시픽은 현대차가 지난해에 비해 품질면은 물론 내구성, 신뢰성, 뛰어난 가치, 보증프로그램 등에서 탁월한 향상을 보였다고 평가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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