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프시즌 맞아 특별 패캐지 선봬, 블루헤론 파인스 골프클럽

2007-04-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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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뉴저지 애틀랜틱 시티 인근 블루 헤론 파인스 골프클럽(Blue Heron Pines Golf Club)이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스페셜 패키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 헤론 파인스는 뉴저지에서 손꼽히는 코스 중 하나로 골프 다이제스트로부터 별 4개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블루 헤론 파인스는 1박2일(2 라운드 그린피 및 카트비, 숙박비, 조식)에 1인당 187달러(주말은
205달러)의 스페셜 패키지 프로그램을 골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골프클럽의 매니저인 I.B. 이씨는 “골프장 인근의 클래리온 호텔과 계약을 맺고 있어 골퍼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며 “가족들을 위한 콘도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블루 헤론 파인스는 초보자들을 위한 골프 스쿨도 운영하고 있으며 바닷가와 인접해 있어 낚시도 즐길 수 있도록 예약해 주고 있다.
이 매니저는 “골프 애호가들은 물론, 가족이나 단체의 골프 라운딩이나 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을 환영한다”며 관심 있는 한인들의 문의를 당부했다. 문의전화; 609-965-1800. 609-965-7596.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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