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이민기 신임 이사장 선출

2007-04-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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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 신임 이사장에 이민기 전 수석 부회장이 선출됐다.
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23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황규만 전 이사장 후임으로 이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에 따라 이 이사장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이 신임 이사장은 이사들의 입장과 의견을 철저히 수렴회 원활한 이사회 운영에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특히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들을 적극 협조해 협회는 물론 업계가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이사장은 현재 브루클린에서 79그린피 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에서 홍보 부장, 사무총장, 수석 부회장 등으로 약 10년간 활동해왔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2007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청과협회와의 공동 하계 야유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수산인의 밤 등 약 9만달러의 사업 예산을 통과시켰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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