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얼토피아 아메리카’ 뉴욕 사무실 오픈

2007-04-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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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부동산 투자를 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한국 부동산 매매 및 관리대행사가 뉴욕에 사무실을 오픈했다.

한국 부동산 전문회사인 ‘리얼토피아 아메리카’(대표 고충호)는 한국 부동산에 대한 ▲관리대행 ▲투자 상담 ▲매매 대행 ▲각종 서류 조회 및 발급 ▲부동산 가치 및 법률 분석, 상담, 자문 ▲기타 부동산 관련 제반 업무 및 수속대행 등을 제공하고 있다.
리얼토피아의 고충호 대표는 “모든 부동산 투자가 그렇지만 특히 한국 부동산 투자의 경우, 관련 법규와 제도를 충분히 알고 뛰어들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고 대표는 그 예로 “2년전 한국 정부가 한국내 부동산 매매에 대한 실거래가 신고 제도를 도입하면서 피해를 입은 한인들이 상당수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변화하는 한국 부동산 관련법 및 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부동산 투자는 그 어떤 비즈니스보다 신뢰가 바탕이 돼야 된다”며 “앞으로 뉴욕에서 뿌리를 내리며 한인들의 신뢰를 일궈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347-675-4599.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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