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 지역 폭풍우 피해자 세금보고 마감일 19일로 연장
2007-04-18 (수) 12:00:00
폭풍우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들을 위해 세금 보고 마감일이 19일로 이틀 연장된다.
연방국세청(IRS)은 15일과 16일 미동북부지역을 강타한 폭풍우로 정전사태 및 교통문제가 발생해 세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들을 위해 세금보고 마감시간을 4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납세자들은 세금 납부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세금고지서에 “April 16 Storm을 기입하고, 전자우편 납세자들의 경우에는 ”disaster를 입력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