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리·앤디 라우·타케시 카네히로 대하사극‘자마’출연
2007-03-23 (금) 12:00:00
홍콩의 수퍼스타들인 제트 리와 앤디 라우 그리고 타케시 카네히로가 제작비 4,000만달러짜리 대하 액션사극 ‘자마’(Cima-일명 이 난폭한 땅)에 주연한다. 감독은 역시 홍콩의 일류감독 호-순 찬.
청나라 시대 전쟁과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서 용맹을 떨치는 세 명의 피로 맺은 형제의 투쟁을 그린다. 이 내용은 청나라 장군 마신이의 죽음을 다룬 ‘마의 암살’에서 빌려온 것. 이 얘기는 1973년 장체 감독에 의해 역시 ‘자마’(영어명 Blood Brothers)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