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벌집의 영혼’ (The Spirit of Beehive)
2007-03-16 (금) 12:00:00
크게
작게
스페인 내란이 끝나갈 무렵. 카스틸 지방의 시골에 사는 7세난 소녀가 마을에서 상영한 영화 ‘프랑켄슈타인’(1931)을 본 뒤 현실을 잊고 꿈속을 헤맨다. 소녀는 영화 속의 상냥한 괴물을 찾아 시골을 헤매다 헛간에 숨은 탈영병을 발견한다.
아이의 내면의 삶의 초상화를 그린 마력적 영화. 컬러. 1973년작. 16일 하오 9시10분.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말에 뭐 볼까 새 영화] 유럽 최고 부자, 수녀 딸과 일생일대 사업 두고 첩보 작전
죄인을 벌하라는 신의 계시?… 그 목사는 무엇에 홀린 걸까
만년설에 떨어진 비행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다
혐오와 비합리적 욕망 사이의 긴장감, 기괴한 행복감
난봉꾼 러시아 황제와 정략결혼은 행운?… 그녀는 황제가 될 상인가
더 거칠고 센 액션‘빅 펀치’… 마동석만 보인다
많이 본 기사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한인 주민·업소들 “부랴부랴 대피… 삶의 터전 마비”
“서머타임 영구화 추진”… 찬반 논란 가열
최악 화학물질 누출 위기 ‘비상사태’…“대형폭발 위험은 해소”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또 백악관 접근해 총격…비밀경호국 대응 사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