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카운티 내년 예산 33억불
2007-02-28 (수)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가 내년 예산으로 33억 달러를 책정했다.
앤소니 그리핀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내놓은 내년 회계연도 예산안은 전년도 보다 지출은 3%, 수입은 2.88% 늘어난 규모다. 예산 배정 분야를 보면 학교 지원금이 4% 증가하고, 치안 관련 예산이 3% 늘어난다. 가장 주안점을 둔 분야는 교통으로 개선을 위해 7.8% 예산을 증액했다.
이를 위해 일부 수수료가 인상돼 쓰레기 수거료는 가구당 평균 315달러에서 350달러로, 하수도료는 6.75%가 올라 가구당 18달러 정도 더 부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