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러웨어로 원정매춘

2007-02-26 (월) 12:00:00
크게 작게
북버지니아 비엔나 거주 순일 봄마레디(Sunil Bommareddy. 30)씨를 포함, 8명이 델라웨어서 매춘 및 매춘 알선 혐의로 체포됐다.
델라웨어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이들은 ‘러버블 레이디스 에스코트 서비스’의 직원으로 지난 18일 뉴 캐슬 지역의 로드웨이 인 호텔에서 매춘 행위를 하거나 돕다가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이 호텔 주차장에 대기해 있던 수상한 차량의 운전사를 조사한 결과 매춘과 관련된 일당이 있음을 파악하고 이들을 모두 붙잡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체포된 일당들은 200달러씩 받고 상대 남성에게 성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었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